'2022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고양시에서 열린다

고양시,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3개 기관 협약 체결

김아름 기자 승인 2021.09.15 11:00 | 최종 수정 2021.09.15 13:55 의견 0

고양시청 평화누리실에서 열린 '2022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 개최도시 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이재준 고양시장,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이 협약서에 사인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양시가 '2022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대회' 개최도시로 선정됐다.

고양시는 지난 14일 고양시,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3개 기관이 '2022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 대회' 개최도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양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는 내년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열린다. 70여개국 2,000여명 선수단이 36개 종목에서 걸쳐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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