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추석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 간 운영
병의원 379개소, 약국 362개소 문 열어

김아름 기자 승인 2021.09.16 09:12 | 최종 수정 2021.09.22 21:00 의견 0

고양시가 추석 연휴 기간(2021년 9월 18일~9월 22일) 시민들의 진료 편의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중 환자발생에 대비하고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병의원 379개소, 약국 362개소가 문을 열며 덕양구‧일산동구‧일산서구 보건소도 근무일을 지정하여 진료공백을 최소화한다.

아울러 응급환자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관내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명지병원, 동국대학교일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일산병원, 국립암센터, 일산백병원, 일산복음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의사가 즉시 진료 및 응급처치에 임할 수 있도록 대응태세를 강화했다.

이와 함께 보건소는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상황을 통제하고 정상적 의료행위 이행여부를 점검하여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기간 보건소(덕양구보건소 ☎8075-4006, 일산동구보건소 ☎8075-4087, 일산서구보건소 ☎8075-4160)와 고양시민원콜센터(☎031-909-9000), 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119), 129보건복지콜센터를 통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여부와 구급차 출동,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등에 대한 신속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래 링크 클릭시 고양시 홈페이지 ‘2021년 고양시 추석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 현황 안내’ 공지사항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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